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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27문항 — 전체 모음 + 정리장

코드원 근대 챕터 번호순 · 원문은 정본 그대로 · 노란 점선 칸=제시문·선지별 메모(자동저장) · 오른쪽=평가원 원본 크롭(묶음문항은 지문 크롭 병기) · 정답은 [정답 보기] 또는 맨 끝 정답표

[1] 윤사 2014년 6월 2번 정답률 75%가상대화(갑을)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며 강자만이 이익을 독점할 수 있습니다. 사회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합니다. [을] 제 생각에 정의는 자신의 영혼을 이루고 있는 이성과 기개와 욕구가 각각 그 기능을 잘 발휘하여 조화를 이루는 상태입니다.
갑은 정의를 강자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본다.
을은 각 계층 간의 역할 교환을 통해 정의가 실현된다고 본다.
갑은 정의가 경험을 통해, 을은 이성을 통해 파악된다고 본다.
갑, 을은 현실에서 정의의 참된 근거를 발견할 수 있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4] 윤사 2014년 9월 11번 정답률 74%가상대화(갑을병)·공통긍정질문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서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좋음의 본질을 아는 것이 참된 앎이다. 좋은 것을 알면서도 이를 행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을] 좋은 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은 의지가 나약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좋은 행위를 반복하여 습관화해야 한다. [병] 좋음을 진정으로 알기 위해서는 모든 좋은 것들의 참된 실재를 알아야 한다. 좋은 것들은 그것을 닮아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정의는 감정과 욕구의 제거를 통해 실현되는가?
무지로 인한 악한 행동의 가능성을 부정하는가?
선(善)에 대한 참된 기준이 현실 속에 존재하는가?
선에 관한 지식은 유덕한 행위의 필수적 조건인가?
덕(德)은 지적인 덕과 도덕적인 덕으로 구분되는가?
평가원 원본

[6] 윤사 2015년 6월 17번 정답률 71%가상대화(갑을)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사물에 대한 판단 기준은 각 개인의 감각경험입니다. 가령, 같은 바람[風]도 어떤 사람에게는 차갑게 느껴지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각 개인이 만물의 척도인 셈이지요. [을] 감각 경험이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가령, 아름다운 것들을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름다움의 이데아에 대한 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앎은 이성에 의해 얻어집니다.
갑은 모든 사람이 따라야 할 절대적 도덕 규범이 있다고 본다.
을은 이상국가의 수호자의 덕에는 앎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갑은 보편적인 존재를, 을은 개별적인 존재를 앎의 원천으로 본다.
갑, 을은 인간의 삶에서 도덕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갑, 을은 도덕이 주관적인 것이거나 상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가원 원본

[9] 윤사 2015년 수능 2번 정답률 61%가상대화(갑을)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선의 이데아에 관한 지식이 가장 중요한 앎이다. 왜냐하면 선의 이데아는 최고의 이데아로서 모든 옳고 아름다운 것들의 원인이자 주인이기 때문이다. [을] 선은 인간이 성취할 수 있는 것이어야만 한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어떤 선을 성취하기 위해 존재한다. 최고의 선은 행복이며, 행복의 필수 요소는 중용의 덕이다.
갑은 정의의 덕을 갖춘 사람은 절대 불행해질 수 없다고 본다.
갑은 지혜의 덕을 갖춘 사람은 절제의 덕이 필요 없다고 본다.
을은 용기의 덕을 모든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제거된 상태로 본다.
을은 인간적 덕과 시민적 덕을 동시에 갖출 수는 없다고 본다.
갑, 을은 도덕적 진리의 근원이 현실 세계에 존재한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16] 윤사 2017년 수능 15번 정답률 67%퍼즐(가로·세로 낱말)·사상가 1명

(가)를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퍼즐 속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가)①] '태양'은 보이는 것들에게 보임의 힘을 주고 그것들을 성장할 수 있게 한다. 마찬가지로 '좋음[善]'은 인식되는 것들에게 인식됨을 가능하게 하고 그것들을 존재할 수 있게 한다. [(가)②] 나라 안에 세 부분이 있듯이 모든 개인의 영혼 안에도 세 부분이 있다. 인간이 올바르게 되는 것은 나라가 올바르게 되는 방식과 같다. [(나) 퍼즐] [가로 열쇠] (A): 일을 해 나갈 때 차례로 거쳐야 하는 순서와 방법(예: 롤스의 '순수 ○○적 정의'). (B): 두 사람 이상이 재화를 공동으로 소유하는 제도(예: 재산 ○○○). [세로 열쇠] (A): ……개념. ⇒ 문제는 '세로 낱말 (A)'에 대한 옳은 설명을 묻는다.
이성의 명령을 따름으로써 발휘되는 기개의 고유한 탁월성이다.
영혼의 각 부분이 역할을 다하여 전체적인 조화를 이룬 상태이다.
명예와 승리를 좋아하는 영혼의 부분에서 드러나는 고유의 덕이다.
욕망의 유익과 해악을 헤아리고 계산할 줄 아는 영혼의 탁월성이다.
영혼의 건강을 위해 영혼의 세 부분에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덕이다.
평가원 원본

[17] 윤사 2018년 6월 3번 정답률 79%사상가 1명·옳지 않은 것

다음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제시문] 참주(僭主)는 남을 다스리려고 하지만 아첨과 굴종을 하며 산다는 점에서 진짜 노예이며, 자신의 무한한 욕망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점에서 진실로 가난한 자다. 그의 영혼은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고 병들어 있다. 철인왕은 그와 반대되는 유형의 사람이다. 그래서 철인왕이 통치하는 나라를 최선의 이상 국가로 볼 수 있다.
철인왕은 이성이 뛰어나지만 참주는 욕망이 우세하다.
이상 국가에서 세 계층은 모두 절제의 덕을 갖추고 있다.
철인왕은 영혼의 세 부분이 조화로운 관계를 이루고 있다.
이상 국가에서는 전체 시민의 직접적인 정치 참여가 강조된다.
철인왕의 지혜는 국가를 정의롭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덕이다.
평가원 원본

[19] 윤사 2018년 9월 2번 정답률 88%가상대화(갑을)·옳지 않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영혼은 앎을 사랑하는 이성적인 부분, 승리를 사랑하는 기개적인 부분, 돈을 사랑하는 욕구적인 부분으로 나뉜다. 각 부분의 탁월한 상태가 지혜, 용기, 절제의 덕이다. [을] 영혼은 이성적 부분, 이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부분, 이성적인 것이 없는 부분으로 나뉜다. 이성적 부분의 덕은 지성적 덕이고, 이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부분의 덕은 품성적 덕이다.
갑: 선의 이데아에 대한 지식을 가진 철학자가 이상 국가를 통치한다.
갑: 절제는 이상 국가에서 생산자 계층 사람만이 갖춰야 하는 덕이다.
을: 최고선(最高善)은 다른 모든 좋음을 포함하는 완전한 선이다.
을: 중용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실천적 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
갑, 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좋음에 대한 객관적 앎이 있어야 한다.
평가원 원본

[23] 윤사 2019년 6월 4번 정답률 75%갑·을 입장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워해야 할 것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이성의 지시를 언제나 간직한다. 이성이 기개를 지배하고, 기개는 이성에 복종하며 협력해야 한다. [을] 용기 있는 사람은 비겁한 사람에 비해 무모하고, 무모한 사람에 비해 비겁해 보인다. 양극단의 두 성향은 대립적이며, 중간의 성향은 양극단의 두 성향과 대립적이다.
갑: 욕구와 관련된 부분의 덕은 행복에 이바지할 수 없다.
갑: 실천적 지혜를 통해 파악한 중용에 따라 행위해야 한다.
갑: 덕 있는 행위는 감정을 배제한 상태에서 이루어져야만 한다.
을: 의지의 나약함을 극복하여 유덕한 행위를 습관화해야 한다.
갑, 을: 덕을 이성으로 깨달으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경우는 없다.
평가원 원본

[30] 윤사 2020년 6월 13번 정답률 78%갑·을 가상 대화, 입장 옳은 것만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르기(ㄱ~ㄹ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그림)] 절제란 쾌락과 욕망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또한 절제는 지혜나 용기와 달리 나라 전체에 요구되는 것으로서, 다스리는 자와 다스림을 받는 자 모두가 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을(그림)] 절제란 쾌락의 과도와 모자람 즉 방탕과 무감각이라는 두 악덕 사이의 중용입니다. 또한 절제는 본성에 반하여 생기는 것이 아니라, 즉 습관에 의해 완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갑: 절제는 이성이 욕망을 다스려야 갖출 수 있는 덕이다.
갑: 절제는 개인의 영혼과 관계없는 공동체의 탁월함이다.
을: 절제는 실천적 지혜가 없다면 형성될 수 없는 덕이다.
갑, 을: 절제는 정치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갖추어야 할 덕이다.
평가원 원본

[31] 윤사 2020년 9월 7번 정답률 75%(가) 갑·을 입장 → (나) 순서도 A~C 적절한 질문 고르기(ㄱ~ㄹ)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가) 갑] 영혼의 세 부분인 이성, 기개, 욕구가 전체적으로 조화된 상태가 정의이며, 어떤 부분이 전체에 어긋나는 것은 부정의이다. [(가) 을] 영혼의 감정이나 욕구와 관련된 덕은 옳은 것에 미치지 못하거나 넘어서는 것을 피하고 그 중간을 택해 반복적으로 실천함으로써 함양된다. [(나) 순서도] 〈범례〉 출발 조건 / 판단 내용 / 판단 방향 / 사상가의 입장. ※ A에서 '예'면 곧장 아래 B로, '아니오'면 오른쪽 C로(점선). A = 갑·을을 가르는 질문(갑 '예'·을 '아니오'), B = 갑이 '예'라 답할 질문, C = 을이 '예'라 답할 질문이어야 적절.
A: 선의 본질을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이 현실에 존재할 수 있는가?
B: 용기의 덕을 갖춘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행동하는가?
B: 이성이 욕구를 지배하여 나타나는 덕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가?
C: 어떤 경우에도 중용 상태에 이를 수 없는 행동이 있는가?
평가원 원본

[34] 윤사 2020년 수능 6번 정답률 91%갑·을 입장 설명으로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한 나라가 용기 있는 것은 이 나라의 한 계층에 의해서이다. 이 계층은 두려워할 것들에 대한 의견을 보전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용기는 법에 의한 교육을 통해 두려워할 것과 두려워하지 않을 것에 대한 의견을 끝까지 보전하는 것이다. [을] 무슨 일이든 두려워하며 어떤 자리도 지켜 내지 못하는 사람은 비겁하며, 반대로 무슨 일이든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모든 일에 뛰어드는 사람은 무모하다. 용기라는 덕은 지나침과 모자람에 의해 파괴되고 중용에 의해 보존된다.
갑은 전체를 위한 유익함이 무엇인지 아는 것을 용기라고 본다.
갑은 덕을 갖추지 않고도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본다.
을은 용기 있는 사람이 되려면 반드시 실천적 지혜가 필요하다고 본다.
을은 어떤 대상에 대해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용기라고 본다.
갑, 을은 앎이 의지의 나약함 때문에 실천되지 않는 경우는 없다고 본다.
평가원 원본

[37] 윤사 2021년 수능 17번 정답률 78%갑·을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선의 이데아에 근거를 둔 절제와 정의는 아름답지만 얻기 힘든 것이다. 반면, 무절제와 불의는 달콤하고 얻기 쉽지만 수치스러운 것이다. [을] 덕에 따르는 정신의 활동을 행복이라고 한다. 행복은 완전하고 자족적인 것이며, 인간 본성에 따라 나오는 선을 추구하는 것이다.
갑: 감각 능력을 키우면 영원불변한 세계를 파악할 수 있다.
갑: 이데아는 현실 세계에 있는 모든 사물 안에 존재하는 것이다.
을: 지성적 덕과 달리 품성적 덕 중에는 선천적인 것도 있다.
을: 실천적 지혜는 구체적 상황에서 중용을 알려 주는 품성적 덕이다.
갑, 을: 올바른 통치를 위해서는 통치에 대한 지혜가 필요하다.
평가원 원본

[40] 윤사 2022년 수능 13번 정답률 90%단일 사상가 입장 옳지 않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제시문] 국가는 철학자, 즉 지혜를 사랑하는 자가 다스려야만 한다. 그것이 아니라면 현재 국가를 다스리는 자, 즉 최고 권력자가 진실하게 그리고 충분하게 지혜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인간에게 나쁜 것들을 종식시키고자 한다면, 이와 같이 정치 권력과 지혜에 대한 사랑은 한데 합쳐져야만 한다.
각 계층이 각자 해야 할 일에 충실한 것이 정의이다.
정의로운 국가에서는 사유 재산이 허용되는 계층이 있다.
이상 국가를 구성하는 세 계층 모두에게 공통된 덕이 있다.
국가 전체의 좋음을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할 수 없다.
절제의 덕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이상 국가의 통치자가 될 수 없다.
평가원 원본

[41] 윤사 2023년 수능 12번 정답률 68%갑·을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선(善) 자체는 인식의 원인으로서 인식되는 것들에 진리를 제공하고 인식하는 자에게 그 힘을 제공한다. 통치자는 선 자체를 본보기로 삼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을] 모든 선에 공통되는 하나의 선 자체란 있을 수 없다. 건축가가 선 자체를 안다고 자신의 기술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현실 세계에서 실현 가능한 선이 중요하다.
갑: 선 자체는 인식의 원인이므로 인식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갑: 이성이 파악하는 대상과 감각이 파악하는 대상은 동일하다.
을: 선은 인간이 지향하는 가치이자 사물이 갖는 가치가 될 수 있다.
을: 모든 선한 것들을 선하게 만드는 근거는 선 자체이다.
갑과 을: 선 자체는 감각으로 지각되지 않는 세계에 존재한다.
평가원 원본

[42] 윤사 2024년 6월 2번 정답률 67%갑·을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정의로운 인간은 참된 의미에서 자신이 가진 것들을 잘 조절하고 스스로 자신을 지배하고 통솔하며, 또한 자기 자신과도 화목함으로써 영혼의 세 부분인 이성, 기개, 욕망을 전체적으로 조화시킨다. [을] 행복은 모든 것 중에서 가장 바람직하고, 여러 선 중에서 최고의 선이다. 따라서 행복은 궁극적이고 자족적이며, 모든 행동의 목적이다. 무엇이 행복인지를 알려면 인간의 기능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갑: 정의로운 인간의 본질은 이상 국가로부터 유추할 수 있다.
갑: 지혜는 이성의 탁월함으로 국가의 모든 계층에게 요구된다.
을: 중용은 옳은 행위로 점차 나아가게 하는 실천적 지혜이다.
을: 행복은 영혼의 욕구와 관련된 품성적 덕을 통해서만 실현된다.
갑과 을: 인간은 이성적 능력의 발휘 없이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평가원 원본

[44] 윤사 2024년 9월 19번 정답률 31%(가) 갑·을 입장 → (나) 벤다이어그램 A~C 적절한 진술 고르기(ㄱ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가) 갑]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다. 지배자들은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법으로 정한 다음, 이 법을 정의로운 것으로서 공표하고서는, 위반한 자는 정의롭지 못한 행위를 한 자로 처벌한다. [(가) 을] 국가의 각 계층이 자신의 일만 해야 한다는 원칙은 정의의 흐릿한 윤곽일 뿐 참된 정의는 아니다. 정의는 자기 자신과 관련되며, 자신 안의 이성, 기개, 욕구가 남의 일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나) 벤다이어그램] A = 갑만의 입장 · B = 갑·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A: 국가의 정의는 누가 지배자가 되느냐에 달려 있다.
A: 피지배자의 부정의한 행위는 그 자신에게 이로울 수 있다.
B: 처벌에 대한 두려움은 정의로운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없다.
C: 개인의 정의는 외적 규범보다 영혼의 내적 상태와 관련된다.
평가원 원본

[45] 윤사 2024년 수능 5번 정답률 82%단일 사상가 입장 옳지 않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제시문] 신은 국가를 다스릴 수 있는 이들이 태어날 때는 황금을 섞고, 방위자들에게는 은을, 농부들이나 장인들에게는 철과 청동을 섞었다. 대개는 자신들을 닮은 자손들을 낳지만, 때로는 황금의 자손에서 은의 자손이, 그리고 은의 자손에서 황금의 자손이, 그 밖의 모든 자손이 서로의 자손에서 태어나는 때가 있다.
누구나 타고난 소질을 잘 발휘하면 통치자가 될 수 있다.
통치자는 이데아를 인식하여 지혜의 덕을 갖춘 자들로 구성된다.
방위자는 교육을 통해 용기의 덕을 쌓고 두려움에 대해 분별한다.
생산자가 가진 덕을 다른 두 계층도 공통적으로 갖추고 있다.
국가의 세 계층이 각자 자신의 소임을 다할 때 정의가 실현된다.
평가원 원본

[48] 윤사 2025년 6월 2번 정답률 79%갑·을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정의란 지배하는 이들의 이익이다. 지배하는 이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려고 한다. 강한 자가 권력을 행사하므로 정의는 더 강한 자의 이익으로 귀결된다. 따라서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다. [을] 정의는 통치자, 방위자, 생산자가 각자 일에 충실하며 다른 계층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 각 계층에 적합한 덕들이 국가 안에 보전된다. 정의는 각자 덕을 가지고 자기 일을 잘하는 것이다.
갑: 법은 통치자와 피치자 모두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갑: 정의는 특정 계층의 사익이 아니라 보편적 진리에 근거한다.
을: 용기는 기개가 영혼을 지배함으로써 발휘되는 덕이다.
을: 통치자는 지혜와 더불어 용기와 절제의 덕도 갖추어야 한다.
갑과 을: 누가 통치하든 상관없이 정의로운 국가가 될 수 있다.
평가원 원본

[50] 윤사 2025년 9월 6번 정답률 55%(가) 갑·을 입장 → (나) 벤다이어그램 A~C 적절한 진술 고르기(ㄱ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동굴의 비유에 따르면 죄수는 동굴 바깥으로 기어 올라 가서 물속에 비친 상(像)들, 이것들의 실물들, 하늘의 별들 그리고 태양 자체를 순서대로 보게 된다. [(가) 을] 우리가 추구해야 할 좋음은 인간적인 좋음이므로 검토해야 할 덕은 인간적인 덕, 즉 신체의 덕이 아니라 영혼의 덕이다. 그렇기에 행복은 영혼의 활동이다. [(나) 벤다이어그램] A = 갑만의 입장 · B = 갑·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A: 본래 비이성적이지만 이성에 따를 수 있는 영혼의 부분이 있다.
B: 정치적 공동체 없이는 개인의 자족적 삶은 불가능하다.
B: 좋음이 무엇인지 아는 덕은 철학자만이 지닌 지혜이다.
C: 개별적 좋음만 있을 뿐 이것과 독립된 보편적 좋음은 없다.
평가원 원본

[51] 윤사 2026년 6월 19번 정답률 81%(가) 갑·을 입장 → (나) 순서도 A~C 적절한 질문 고르기(ㄱ~ㄹ)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정의의 형상 자체의 관점에서는 정의로운 사람과 정의로운 국가는 서로 닮아 있다. 이 국가가 정의로운 까닭은 국가 안에 있는 성향이 다른 세 부류가 각자 자신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 을] 정의는 사람들로 하여금 정의로운 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품성 상태이다. 정의는 중간에 직접 관계하기 때문에 중용이며, 부정의는 지나침과 부족함의 양극단에 관계한다. [(나) 순서도] A에서 '예'면 곧장 아래 B로, '아니오'면 오른쪽 C로. A = 갑·을을 가르는 질문, B = 갑이 '예'라 답할 질문, C = 을이 '예'라 답할 질문이어야 적절.
A: 용기 있는 사람이 절제의 덕을 가지는 것은 불가능한가?
B: 철학자는 이성이 욕구를 다스려 나타난 덕을 지녀야 하는가?
C: 실천적 지혜가 정의의 덕을 갖추는 데 기여할 수 있는가?
C: 자제력 없는 사람은 자발적으로 부정의한 행위를 하는가?
평가원 원본

[55] 윤사 2026년 수능 14번 정답률 79%갑·을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국가와 개인은 서로 닮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국가에서 보았던 정의를 개인에게서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지혜, 용기, 절제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을] 국가는 여타의 다른 공동체를 포괄하는 최고의 공동체이다. 그리고 모든 공동체는 어떤 선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국가의 선은 다른 선들을 포괄하는 최고의 선을 목표로 한다.
갑: 국가의 정의와 개인의 정의는 구조에서 유사성을 지닌다.
갑: 국가의 통치자는 생산자 계층의 소유물을 착취해서는 안 된다.
을: 국가가 없다면 시민의 도덕적 능력을 완전히 계발할 수 없다.
을: 국가는 다른 공동체의 완전한 선의 실현을 위한 수단이다.
갑과 을: 국가의 존재 목적은 단지 생존만이 아니라 좋음의 추구이다.
평가원 원본

[헬레니즘10] 윤사 2018년 수능 2번 정답률 83%갑을(플라톤·스토아)·옳은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지혜는 정의로운 국가와 정의로운 인간 모두에게 필수적인 덕이다. 지혜는 영혼에서 이성과 관련된 덕이고, 기개와 관련된 덕은 용기, 욕구와 관련된 덕은 절제이다. [을] 지혜로운 자는 어떤 경우에도 부동심을 유지한다. 실수를 하거나 해를 입어도 정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로 여기며, 자신에게 달려 있지 않은 것에는 항상 무관심하다.
갑: 진리의 근원인 참된 실재를 현실 세계에서 발견할 수 있다.
갑: 이상 국가의 통치자에게는 절제의 덕이 필요하지 않다.
을: 부와 명예 같은 것은 원하지도 피하지도 말아야 한다.
을: 사회 참여를 멀리하고 마음의 안정을 추구해야 한다.
갑, 을: 이성에 맞는 욕구 충족도 덕의 함양과 양립할 수 없다.
평가원 원본

[기독교8] 윤사 2017년 6월 18번 정답률 76%갑을(플라톤·아우구스티누스) 입장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감각적 지각을 통해 얻은 것을 본질 그 자체와 관련지으려면 무지의 동굴에서 벗어나 본질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참된 실재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 이렇게 실재를 인식한 자가 국가를 통치해야 한다. [을] 최초의 두 사람이 지은 원죄가 인간의 본성을 변하게 하였다. 그 죄의 결과로 인간 본성이 우리가 보며 느끼는 대로 부패하게 되었고, 인간은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결국 지상의 국가는 이렇게 천상의 국가에서 멀어졌다.
갑은 이상 국가에서는 각 계층이 자기 직분을 다해 조화를 이룬다고 본다.
을은 죄에 빠진 인간은 오직 신의 은총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본다.
갑은 을과 달리 이데아의 세계를 인식이 아닌 신앙의 대상으로 본다.
을은 갑과 달리 여러 덕들 중 최고의 덕을 정의가 아닌 사랑으로 본다.
갑, 을은 세계를 완전한 세계와 불완전한 세계로 구분하여 본다.
평가원 원본

[기독교14] 윤사 2019년 9월 7번 정답률 75%갑을병(아리스토텔레스·플라톤·아퀴나스) 입장으로 옳은 것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중세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덕은 마땅한 목적을 위해, 마땅한 때에, 마땅한 방식으로, 마땅한 일을 해야 하는 것으로 모자람과 지나침 사이에 있는 것이다. [을] 국가 중에서 용기나 지혜는 국가의 한 부분에만 있어도 되지만, 절제는 나라 전체에 걸쳐 있어야 한다. 이 세 가지 덕이 모두 갖추어진 국가가 정의로운 국가이다. [병] 덕에는 지상의 행복을 위한 것과 천상의 행복을 위한 것이 있고, 법에는 영원법, 신법, 자연법 등이 있다. 자연법의 제1원리는 '선을 추구하고 악을 피하라.'는 것이다.
갑: 실천적 지혜는 타고나는 것이지 가르쳐지는 것이 아니다.
을: 용기와 절제는 영혼의 탁월함이 아니라 신체의 탁월함이다.
병: 진정한 행복은 신의 은총을 통해서 지상에서 달성된다.
갑, 병: 세상의 모든 존재는 자신의 고유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갑, 을, 병: 참된 실재는 현상적 세계와 초월적 세계 모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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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22] 윤사 2022년 9월 18번 정답률 49%갑(아우구스티누스)·을(플라톤) 입장으로 옳은 것

중세 서양 사상가 갑, 고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플라톤에 대한 독서가 진리를 찾도록 나를 고무시켰을 때, 천상의 나라에 계신 당신에 관한 비가시적 사실들을 나는 보았습니다. 당신은 결코 어떤 변화도 겪지 않습니다. 당신은 영원히 자신과 동일한 자로서 존재합니다. [을] 우리는 사슬에 묶여 앞 벽면만 바라보는 동굴 속 죄수와 같다. 죄수들 뒤에 담장이 있고, 담장 위에는 동물 모형들이 지나가고 있으며, 모형들 뒤에는 불이 타오르고 있다. 죄수들은 벽면에 비친 그림자를 진짜 사물로 간주한다.
갑: 신은 인격적 존재가 아니라 이성적 인식의 대상이다.
갑: 인간이 쌓은 덕만으로 완전한 행복을 성취할 수 있다.
을: 보이지 않아도 각각의 사물에 각각의 이데아가 내재한다.
을: 개인의 영혼을 지배해야 할 덕과 국가를 지배해야 할 덕은 같다.
갑, 을: 모든 존재의 궁극적 원인이 오직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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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88] 윤사 2023년 9월 3번 정답률 67%고대 서양 사상가 갑(플라톤)·근대 서양 사상가 을(스피노자)의 입장으로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많은 아름다운 것은 가시적(可視的)이지만 가지적(可知的)이지는 않다. 그러나 아름다움 자체와 같은 이데아는 가지적이지만 가시적이지는 않다. [을] 이성을 최대한 완성시키는 것에 인간의 최고 행복, 즉 지복(至福)이 놓여 있다. 지복은 신에 대한 직관적 인식에서 생기는 정신의 만족 외의 다른 어떤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갑: 욕망의 작용을 제거하는 것이 이성이 해야 할 역할이다.
갑: 사물과 이데아의 존재 방식은 같지만 인식 방법은 다르다.
을: 자기 보존 욕망을 약화시키는 것이 이성이 해야 할 역할이다.
을: 자연은 무한한 실체이고 자연 안의 사물들은 유한한 실체이다.
갑과 을: 모든 존재의 근거가 되는 하나의 궁극적 원인이 있다.
평가원 원본

[근대124] 윤사 2026년 9월 6번 정답률 69%(가) 고대 서양 사상가 갑(플라톤)·근대 서양 사상가 을(흄)의 입장을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동굴의 죄수는 가파른 오르막길을 통해 동굴 밖으로 나가서 연못에 비친 상(像), 동식물 등 여러 가지 것들을 본 다음, 마침내 태양 자체를 보게 된다. [(가) 을] 악덕과 덕은 단순히 이성 또는 관념들의 비교에 의해 발견될 수 없다. 그러므로 악덕과 덕의 차이는 이것들이 일으키는 어떤 인상 또는 소감에 의해 식별된다. [(나)] 두 원의 교집합 벤다이어그램. A=갑(플라톤)만의 입장, B=갑·을의 공통 입장, C=을(흄)만의 입장. 〈범례〉 A : 갑만의 입장 / B : 갑과 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A: 이성은 단독으로 개인의 선과 목적을 결정할 수 있다.
B: 영혼의 비이성적 능력은 이성적 능력과 반목할 수 없다.
B: 선은 사람들의 심적 반응에서 나온 가치 평가로부터 독립적이다.
C: 오직 인간의 경험과 관찰만이 지식의 궁극적 원천이다.
평가원 원본

정답표

[1]윤사 2014년 6월 2번3
[4]윤사 2014년 9월 11번3
[6]윤사 2015년 6월 17번3
[9]윤사 2015년 수능 2번2
[16]윤사 2017년 수능 15번3
[17]윤사 2018년 6월 3번2
[19]윤사 2018년 9월 2번3
[23]윤사 2019년 6월 4번3
[30]윤사 2020년 6월 13번3
[31]윤사 2020년 9월 7번2
[34]윤사 2020년 수능 6번3
[37]윤사 2021년 수능 17번3
[40]윤사 2022년 수능 13번2
[41]윤사 2023년 수능 12번2
[42]윤사 2024년 6월 2번3
[44]윤사 2024년 9월 19번2
[45]윤사 2024년 수능 5번2
[48]윤사 2025년 6월 2번3
[50]윤사 2025년 9월 6번3
[51]윤사 2026년 6월 19번3
[55]윤사 2026년 수능 14번3
[헬레니즘10]윤사 2018년 수능 2번2
[기독교8]윤사 2017년 6월 18번2
[기독교14]윤사 2019년 9월 7번3
[기독교22]윤사 2022년 9월 18번2
[근대88]윤사 2023년 9월 3번3
[근대124]윤사 2026년 9월 6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