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원 근대 챕터 번호순 · 원문은 정본 그대로 · 노란 점선 칸=제시문·선지별 메모(자동저장) · 오른쪽=평가원 원본 크롭(묶음문항은 지문 크롭 병기) · 정답은 [정답 보기] 또는 맨 끝 정답표
[1] 윤사 2014년 6월 2번 정답률 75%가상대화(갑을)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옳은 설명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며 강자만이 이익을 독점할 수 있습니다. 사회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합니다. [을] 제 생각에 정의는 자신의 영혼을 이루고 있는 이성과 기개와 욕구가 각각 그 기능을 잘 발휘하여 조화를 이루는 상태입니다.
ㄱ갑은 정의를 강자 자신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본다.
ㄴ을은 각 계층 간의 역할 교환을 통해 정의가 실현된다고 본다.
ㄷ갑은 정의가 경험을 통해, 을은 이성을 통해 파악된다고 본다.
ㄹ갑, 을은 현실에서 정의의 참된 근거를 발견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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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윤사 2014년 9월 11번 정답률 74%가상대화(갑을병)·공통긍정질문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 병의 입장에서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좋음의 본질을 아는 것이 참된 앎이다. 좋은 것을 알면서도 이를 행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을] 좋은 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것은 의지가 나약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좋은 행위를 반복하여 습관화해야 한다. [병] 좋음을 진정으로 알기 위해서는 모든 좋은 것들의 참된 실재를 알아야 한다. 좋은 것들은 그것을 닮아 있기 때문에 좋은 것이다.
①정의는 감정과 욕구의 제거를 통해 실현되는가?
②무지로 인한 악한 행동의 가능성을 부정하는가?
③선(善)에 대한 참된 기준이 현실 속에 존재하는가?
④선에 관한 지식은 유덕한 행위의 필수적 조건인가?
⑤덕(德)은 지적인 덕과 도덕적인 덕으로 구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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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윤사 2015년 6월 17번 정답률 71%가상대화(갑을)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사물에 대한 판단 기준은 각 개인의 감각경험입니다. 가령, 같은 바람[風]도 어떤 사람에게는 차갑게 느껴지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각 개인이 만물의 척도인 셈이지요. [을] 감각 경험이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가령, 아름다운 것들을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름다움의 이데아에 대한 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앎은 이성에 의해 얻어집니다.
①갑은 모든 사람이 따라야 할 절대적 도덕 규범이 있다고 본다.
②을은 이상국가의 수호자의 덕에는 앎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③갑은 보편적인 존재를, 을은 개별적인 존재를 앎의 원천으로 본다.
④갑, 을은 인간의 삶에서 도덕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⑤갑, 을은 도덕이 주관적인 것이거나 상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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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윤사 2015년 수능 2번 정답률 61%가상대화(갑을)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갑] 선의 이데아에 관한 지식이 가장 중요한 앎이다. 왜냐하면 선의 이데아는 최고의 이데아로서 모든 옳고 아름다운 것들의 원인이자 주인이기 때문이다. [을] 선은 인간이 성취할 수 있는 것이어야만 한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어떤 선을 성취하기 위해 존재한다. 최고의 선은 행복이며, 행복의 필수 요소는 중용의 덕이다.
①갑은 정의의 덕을 갖춘 사람은 절대 불행해질 수 없다고 본다.
②갑은 지혜의 덕을 갖춘 사람은 절제의 덕이 필요 없다고 본다.
③을은 용기의 덕을 모든 것에 대한 두려움이 제거된 상태로 본다.
④을은 인간적 덕과 시민적 덕을 동시에 갖출 수는 없다고 본다.
⑤갑, 을은 도덕적 진리의 근원이 현실 세계에 존재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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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윤사 2017년 수능 15번 정답률 67%퍼즐(가로·세로 낱말)·사상가 1명
(가)를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퍼즐 속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가)①] '태양'은 보이는 것들에게 보임의 힘을 주고 그것들을 성장할 수 있게 한다. 마찬가지로 '좋음[善]'은 인식되는 것들에게 인식됨을 가능하게 하고 그것들을 존재할 수 있게 한다. [(가)②] 나라 안에 세 부분이 있듯이 모든 개인의 영혼 안에도 세 부분이 있다. 인간이 올바르게 되는 것은 나라가 올바르게 되는 방식과 같다. [(나) 퍼즐] [가로 열쇠] (A): 일을 해 나갈 때 차례로 거쳐야 하는 순서와 방법(예: 롤스의 '순수 ○○적 정의'). (B): 두 사람 이상이 재화를 공동으로 소유하는 제도(예: 재산 ○○○). [세로 열쇠] (A): ……개념. ⇒ 문제는 '세로 낱말 (A)'에 대한 옳은 설명을 묻는다.
①이성의 명령을 따름으로써 발휘되는 기개의 고유한 탁월성이다.
②영혼의 각 부분이 역할을 다하여 전체적인 조화를 이룬 상태이다.
③명예와 승리를 좋아하는 영혼의 부분에서 드러나는 고유의 덕이다.
④욕망의 유익과 해악을 헤아리고 계산할 줄 아는 영혼의 탁월성이다.
⑤영혼의 건강을 위해 영혼의 세 부분에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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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윤사 2018년 6월 3번 정답률 79%사상가 1명·옳지 않은 것
다음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제시문] 참주(僭主)는 남을 다스리려고 하지만 아첨과 굴종을 하며 산다는 점에서 진짜 노예이며, 자신의 무한한 욕망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점에서 진실로 가난한 자다. 그의 영혼은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고 병들어 있다. 철인왕은 그와 반대되는 유형의 사람이다. 그래서 철인왕이 통치하는 나라를 최선의 이상 국가로 볼 수 있다.
①철인왕은 이성이 뛰어나지만 참주는 욕망이 우세하다.
②이상 국가에서 세 계층은 모두 절제의 덕을 갖추고 있다.
③철인왕은 영혼의 세 부분이 조화로운 관계를 이루고 있다.
④이상 국가에서는 전체 시민의 직접적인 정치 참여가 강조된다.
⑤철인왕의 지혜는 국가를 정의롭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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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윤사 2018년 9월 2번 정답률 88%가상대화(갑을)·옳지 않은 것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영혼은 앎을 사랑하는 이성적인 부분, 승리를 사랑하는 기개적인 부분, 돈을 사랑하는 욕구적인 부분으로 나뉜다. 각 부분의 탁월한 상태가 지혜, 용기, 절제의 덕이다. [을] 영혼은 이성적 부분, 이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부분, 이성적인 것이 없는 부분으로 나뉜다. 이성적 부분의 덕은 지성적 덕이고, 이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부분의 덕은 품성적 덕이다.
①갑: 선의 이데아에 대한 지식을 가진 철학자가 이상 국가를 통치한다.
②갑: 절제는 이상 국가에서 생산자 계층 사람만이 갖춰야 하는 덕이다.
③을: 최고선(最高善)은 다른 모든 좋음을 포함하는 완전한 선이다.
④을: 중용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실천적 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
⑤갑, 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좋음에 대한 객관적 앎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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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윤사 2019년 6월 4번 정답률 75%갑·을 입장 옳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용기 있는 사람은 두려워해야 할 것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이성의 지시를 언제나 간직한다. 이성이 기개를 지배하고, 기개는 이성에 복종하며 협력해야 한다. [을] 용기 있는 사람은 비겁한 사람에 비해 무모하고, 무모한 사람에 비해 비겁해 보인다. 양극단의 두 성향은 대립적이며, 중간의 성향은 양극단의 두 성향과 대립적이다.
①갑: 욕구와 관련된 부분의 덕은 행복에 이바지할 수 없다.
②갑: 실천적 지혜를 통해 파악한 중용에 따라 행위해야 한다.
③갑: 덕 있는 행위는 감정을 배제한 상태에서 이루어져야만 한다.
④을: 의지의 나약함을 극복하여 유덕한 행위를 습관화해야 한다.
⑤갑, 을: 덕을 이성으로 깨달으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경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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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윤사 2020년 6월 13번 정답률 78%갑·을 가상 대화, 입장 옳은 것만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르기(ㄱ~ㄹ
그림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그림)] 절제란 쾌락과 욕망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또한 절제는 지혜나 용기와 달리 나라 전체에 요구되는 것으로서, 다스리는 자와 다스림을 받는 자 모두가 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을(그림)] 절제란 쾌락의 과도와 모자람 즉 방탕과 무감각이라는 두 악덕 사이의 중용입니다. 또한 절제는 본성에 반하여 생기는 것이 아니라, 즉 습관에 의해 완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ㄱ갑: 절제는 이성이 욕망을 다스려야 갖출 수 있는 덕이다.
ㄴ갑: 절제는 개인의 영혼과 관계없는 공동체의 탁월함이다.
ㄷ을: 절제는 실천적 지혜가 없다면 형성될 수 없는 덕이다.
ㄹ갑, 을: 절제는 정치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갖추어야 할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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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윤사 2020년 9월 7번 정답률 75%(가) 갑·을 입장 → (나) 순서도 A~C 적절한 질문 고르기(ㄱ~ㄹ)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가) 갑] 영혼의 세 부분인 이성, 기개, 욕구가 전체적으로 조화된 상태가 정의이며, 어떤 부분이 전체에 어긋나는 것은 부정의이다. [(가) 을] 영혼의 감정이나 욕구와 관련된 덕은 옳은 것에 미치지 못하거나 넘어서는 것을 피하고 그 중간을 택해 반복적으로 실천함으로써 함양된다. [(나) 순서도] 〈범례〉 출발 조건 / 판단 내용 / 판단 방향 / 사상가의 입장. ※ A에서 '예'면 곧장 아래 B로, '아니오'면 오른쪽 C로(점선). A = 갑·을을 가르는 질문(갑 '예'·을 '아니오'), B = 갑이 '예'라 답할 질문, C = 을이 '예'라 답할 질문이어야 적절.
[갑] 한 나라가 용기 있는 것은 이 나라의 한 계층에 의해서이다. 이 계층은 두려워할 것들에 대한 의견을 보전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용기는 법에 의한 교육을 통해 두려워할 것과 두려워하지 않을 것에 대한 의견을 끝까지 보전하는 것이다. [을] 무슨 일이든 두려워하며 어떤 자리도 지켜 내지 못하는 사람은 비겁하며, 반대로 무슨 일이든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모든 일에 뛰어드는 사람은 무모하다. 용기라는 덕은 지나침과 모자람에 의해 파괴되고 중용에 의해 보존된다.
[갑] 선의 이데아에 근거를 둔 절제와 정의는 아름답지만 얻기 힘든 것이다. 반면, 무절제와 불의는 달콤하고 얻기 쉽지만 수치스러운 것이다. [을] 덕에 따르는 정신의 활동을 행복이라고 한다. 행복은 완전하고 자족적인 것이며, 인간 본성에 따라 나오는 선을 추구하는 것이다.
①갑: 감각 능력을 키우면 영원불변한 세계를 파악할 수 있다.
②갑: 이데아는 현실 세계에 있는 모든 사물 안에 존재하는 것이다.
③을: 지성적 덕과 달리 품성적 덕 중에는 선천적인 것도 있다.
④을: 실천적 지혜는 구체적 상황에서 중용을 알려 주는 품성적 덕이다.
⑤갑, 을: 올바른 통치를 위해서는 통치에 대한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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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윤사 2022년 수능 13번 정답률 90%단일 사상가 입장 옳지 않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제시문] 국가는 철학자, 즉 지혜를 사랑하는 자가 다스려야만 한다. 그것이 아니라면 현재 국가를 다스리는 자, 즉 최고 권력자가 진실하게 그리고 충분하게 지혜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인간에게 나쁜 것들을 종식시키고자 한다면, 이와 같이 정치 권력과 지혜에 대한 사랑은 한데 합쳐져야만 한다.
[갑] 선(善) 자체는 인식의 원인으로서 인식되는 것들에 진리를 제공하고 인식하는 자에게 그 힘을 제공한다. 통치자는 선 자체를 본보기로 삼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을] 모든 선에 공통되는 하나의 선 자체란 있을 수 없다. 건축가가 선 자체를 안다고 자신의 기술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현실 세계에서 실현 가능한 선이 중요하다.
①갑: 선 자체는 인식의 원인이므로 인식의 대상이 될 수는 없다.
②갑: 이성이 파악하는 대상과 감각이 파악하는 대상은 동일하다.
③을: 선은 인간이 지향하는 가치이자 사물이 갖는 가치가 될 수 있다.
④을: 모든 선한 것들을 선하게 만드는 근거는 선 자체이다.
⑤갑과 을: 선 자체는 감각으로 지각되지 않는 세계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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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윤사 2024년 6월 2번 정답률 67%갑·을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정의로운 인간은 참된 의미에서 자신이 가진 것들을 잘 조절하고 스스로 자신을 지배하고 통솔하며, 또한 자기 자신과도 화목함으로써 영혼의 세 부분인 이성, 기개, 욕망을 전체적으로 조화시킨다. [을] 행복은 모든 것 중에서 가장 바람직하고, 여러 선 중에서 최고의 선이다. 따라서 행복은 궁극적이고 자족적이며, 모든 행동의 목적이다. 무엇이 행복인지를 알려면 인간의 기능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①갑: 정의로운 인간의 본질은 이상 국가로부터 유추할 수 있다.
②갑: 지혜는 이성의 탁월함으로 국가의 모든 계층에게 요구된다.
③을: 중용은 옳은 행위로 점차 나아가게 하는 실천적 지혜이다.
④을: 행복은 영혼의 욕구와 관련된 품성적 덕을 통해서만 실현된다.
⑤갑과 을: 인간은 이성적 능력의 발휘 없이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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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윤사 2024년 9월 19번 정답률 31%(가) 갑·을 입장 → (나) 벤다이어그램 A~C 적절한 진술 고르기(ㄱ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가) 갑]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다. 지배자들은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법으로 정한 다음, 이 법을 정의로운 것으로서 공표하고서는, 위반한 자는 정의롭지 못한 행위를 한 자로 처벌한다. [(가) 을] 국가의 각 계층이 자신의 일만 해야 한다는 원칙은 정의의 흐릿한 윤곽일 뿐 참된 정의는 아니다. 정의는 자기 자신과 관련되며, 자신 안의 이성, 기개, 욕구가 남의 일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나) 벤다이어그램] A = 갑만의 입장 · B = 갑·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ㄱA: 국가의 정의는 누가 지배자가 되느냐에 달려 있다.
ㄴA: 피지배자의 부정의한 행위는 그 자신에게 이로울 수 있다.
ㄷB: 처벌에 대한 두려움은 정의로운 행위의 동기가 될 수 없다.
ㄹC: 개인의 정의는 외적 규범보다 영혼의 내적 상태와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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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윤사 2024년 수능 5번 정답률 82%단일 사상가 입장 옳지 않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다음을 주장한 고대 서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제시문] 신은 국가를 다스릴 수 있는 이들이 태어날 때는 황금을 섞고, 방위자들에게는 은을, 농부들이나 장인들에게는 철과 청동을 섞었다. 대개는 자신들을 닮은 자손들을 낳지만, 때로는 황금의 자손에서 은의 자손이, 그리고 은의 자손에서 황금의 자손이, 그 밖의 모든 자손이 서로의 자손에서 태어나는 때가 있다.
①누구나 타고난 소질을 잘 발휘하면 통치자가 될 수 있다.
②통치자는 이데아를 인식하여 지혜의 덕을 갖춘 자들로 구성된다.
③방위자는 교육을 통해 용기의 덕을 쌓고 두려움에 대해 분별한다.
④생산자가 가진 덕을 다른 두 계층도 공통적으로 갖추고 있다.
⑤국가의 세 계층이 각자 자신의 소임을 다할 때 정의가 실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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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윤사 2025년 6월 2번 정답률 79%갑·을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정의란 지배하는 이들의 이익이다. 지배하는 이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려고 한다. 강한 자가 권력을 행사하므로 정의는 더 강한 자의 이익으로 귀결된다. 따라서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다. [을] 정의는 통치자, 방위자, 생산자가 각자 일에 충실하며 다른 계층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 각 계층에 적합한 덕들이 국가 안에 보전된다. 정의는 각자 덕을 가지고 자기 일을 잘하는 것이다.
①갑: 법은 통치자와 피치자 모두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②갑: 정의는 특정 계층의 사익이 아니라 보편적 진리에 근거한다.
③을: 용기는 기개가 영혼을 지배함으로써 발휘되는 덕이다.
④을: 통치자는 지혜와 더불어 용기와 절제의 덕도 갖추어야 한다.
⑤갑과 을: 누가 통치하든 상관없이 정의로운 국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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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윤사 2025년 9월 6번 정답률 55%(가) 갑·을 입장 → (나) 벤다이어그램 A~C 적절한 진술 고르기(ㄱ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동굴의 비유에 따르면 죄수는 동굴 바깥으로 기어 올라 가서 물속에 비친 상(像)들, 이것들의 실물들, 하늘의 별들 그리고 태양 자체를 순서대로 보게 된다. [(가) 을] 우리가 추구해야 할 좋음은 인간적인 좋음이므로 검토해야 할 덕은 인간적인 덕, 즉 신체의 덕이 아니라 영혼의 덕이다. 그렇기에 행복은 영혼의 활동이다. [(나) 벤다이어그램] A = 갑만의 입장 · B = 갑·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
ㄱA: 본래 비이성적이지만 이성에 따를 수 있는 영혼의 부분이 있다.
ㄴB: 정치적 공동체 없이는 개인의 자족적 삶은 불가능하다.
ㄷB: 좋음이 무엇인지 아는 덕은 철학자만이 지닌 지혜이다.
ㄹC: 개별적 좋음만 있을 뿐 이것과 독립된 보편적 좋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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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윤사 2026년 6월 19번 정답률 81%(가) 갑·을 입장 → (나) 순서도 A~C 적절한 질문 고르기(ㄱ~ㄹ)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정의의 형상 자체의 관점에서는 정의로운 사람과 정의로운 국가는 서로 닮아 있다. 이 국가가 정의로운 까닭은 국가 안에 있는 성향이 다른 세 부류가 각자 자신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 을] 정의는 사람들로 하여금 정의로운 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품성 상태이다. 정의는 중간에 직접 관계하기 때문에 중용이며, 부정의는 지나침과 부족함의 양극단에 관계한다. [(나) 순서도] A에서 '예'면 곧장 아래 B로, '아니오'면 오른쪽 C로. A = 갑·을을 가르는 질문, B = 갑이 '예'라 답할 질문, C = 을이 '예'라 답할 질문이어야 적절.
ㄱA: 용기 있는 사람이 절제의 덕을 가지는 것은 불가능한가?
ㄴB: 철학자는 이성이 욕구를 다스려 나타난 덕을 지녀야 하는가?
ㄷC: 실천적 지혜가 정의의 덕을 갖추는 데 기여할 수 있는가?
ㄹC: 자제력 없는 사람은 자발적으로 부정의한 행위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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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윤사 2026년 수능 14번 정답률 79%갑·을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기(①~⑤ 단답)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갑] 국가와 개인은 서로 닮았기 때문에 우리가 이미 국가에서 보았던 정의를 개인에게서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지혜, 용기, 절제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을] 국가는 여타의 다른 공동체를 포괄하는 최고의 공동체이다. 그리고 모든 공동체는 어떤 선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국가의 선은 다른 선들을 포괄하는 최고의 선을 목표로 한다.
①갑: 국가의 정의와 개인의 정의는 구조에서 유사성을 지닌다.
②갑: 국가의 통치자는 생산자 계층의 소유물을 착취해서는 안 된다.
③을: 국가가 없다면 시민의 도덕적 능력을 완전히 계발할 수 없다.
④을: 국가는 다른 공동체의 완전한 선의 실현을 위한 수단이다.
⑤갑과 을: 국가의 존재 목적은 단지 생존만이 아니라 좋음의 추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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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10] 윤사 2018년 수능 2번 정답률 83%갑을(플라톤·스토아)·옳은 것 고르기
고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지혜는 정의로운 국가와 정의로운 인간 모두에게 필수적인 덕이다. 지혜는 영혼에서 이성과 관련된 덕이고, 기개와 관련된 덕은 용기, 욕구와 관련된 덕은 절제이다. [을] 지혜로운 자는 어떤 경우에도 부동심을 유지한다. 실수를 하거나 해를 입어도 정념에서 벗어나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로 여기며, 자신에게 달려 있지 않은 것에는 항상 무관심하다.
①갑: 진리의 근원인 참된 실재를 현실 세계에서 발견할 수 있다.
②갑: 이상 국가의 통치자에게는 절제의 덕이 필요하지 않다.
③을: 부와 명예 같은 것은 원하지도 피하지도 말아야 한다.
④을: 사회 참여를 멀리하고 마음의 안정을 추구해야 한다.
⑤갑, 을: 이성에 맞는 욕구 충족도 덕의 함양과 양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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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8] 윤사 2017년 6월 18번 정답률 76%갑을(플라톤·아우구스티누스) 입장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감각적 지각을 통해 얻은 것을 본질 그 자체와 관련지으려면 무지의 동굴에서 벗어나 본질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참된 실재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 이렇게 실재를 인식한 자가 국가를 통치해야 한다. [을] 최초의 두 사람이 지은 원죄가 인간의 본성을 변하게 하였다. 그 죄의 결과로 인간 본성이 우리가 보며 느끼는 대로 부패하게 되었고, 인간은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결국 지상의 국가는 이렇게 천상의 국가에서 멀어졌다.
①갑은 이상 국가에서는 각 계층이 자기 직분을 다해 조화를 이룬다고 본다.
②을은 죄에 빠진 인간은 오직 신의 은총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본다.
③갑은 을과 달리 이데아의 세계를 인식이 아닌 신앙의 대상으로 본다.
④을은 갑과 달리 여러 덕들 중 최고의 덕을 정의가 아닌 사랑으로 본다.
⑤갑, 을은 세계를 완전한 세계와 불완전한 세계로 구분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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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14] 윤사 2019년 9월 7번 정답률 75%갑을병(아리스토텔레스·플라톤·아퀴나스) 입장으로 옳은 것
갑, 을은 고대 서양 사상가들이고, 병은 중세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 병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덕은 마땅한 목적을 위해, 마땅한 때에, 마땅한 방식으로, 마땅한 일을 해야 하는 것으로 모자람과 지나침 사이에 있는 것이다. [을] 국가 중에서 용기나 지혜는 국가의 한 부분에만 있어도 되지만, 절제는 나라 전체에 걸쳐 있어야 한다. 이 세 가지 덕이 모두 갖추어진 국가가 정의로운 국가이다. [병] 덕에는 지상의 행복을 위한 것과 천상의 행복을 위한 것이 있고, 법에는 영원법, 신법, 자연법 등이 있다. 자연법의 제1원리는 '선을 추구하고 악을 피하라.'는 것이다.
①갑: 실천적 지혜는 타고나는 것이지 가르쳐지는 것이 아니다.
②을: 용기와 절제는 영혼의 탁월함이 아니라 신체의 탁월함이다.
③병: 진정한 행복은 신의 은총을 통해서 지상에서 달성된다.
④갑, 병: 세상의 모든 존재는 자신의 고유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⑤갑, 을, 병: 참된 실재는 현상적 세계와 초월적 세계 모두에 있다.
평가원 원본
[기독교22] 윤사 2022년 9월 18번 정답률 49%갑(아우구스티누스)·을(플라톤) 입장으로 옳은 것
중세 서양 사상가 갑, 고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플라톤에 대한 독서가 진리를 찾도록 나를 고무시켰을 때, 천상의 나라에 계신 당신에 관한 비가시적 사실들을 나는 보았습니다. 당신은 결코 어떤 변화도 겪지 않습니다. 당신은 영원히 자신과 동일한 자로서 존재합니다. [을] 우리는 사슬에 묶여 앞 벽면만 바라보는 동굴 속 죄수와 같다. 죄수들 뒤에 담장이 있고, 담장 위에는 동물 모형들이 지나가고 있으며, 모형들 뒤에는 불이 타오르고 있다. 죄수들은 벽면에 비친 그림자를 진짜 사물로 간주한다.
①갑: 신은 인격적 존재가 아니라 이성적 인식의 대상이다.
②갑: 인간이 쌓은 덕만으로 완전한 행복을 성취할 수 있다.
③을: 보이지 않아도 각각의 사물에 각각의 이데아가 내재한다.
④을: 개인의 영혼을 지배해야 할 덕과 국가를 지배해야 할 덕은 같다.
⑤갑, 을: 모든 존재의 궁극적 원인이 오직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니다.
평가원 원본
[근대88] 윤사 2023년 9월 3번 정답률 67%고대 서양 사상가 갑(플라톤)·근대 서양 사상가 을(스피노자)의 입장으로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많은 아름다운 것은 가시적(可視的)이지만 가지적(可知的)이지는 않다. 그러나 아름다움 자체와 같은 이데아는 가지적이지만 가시적이지는 않다. [을] 이성을 최대한 완성시키는 것에 인간의 최고 행복, 즉 지복(至福)이 놓여 있다. 지복은 신에 대한 직관적 인식에서 생기는 정신의 만족 외의 다른 어떤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①갑: 욕망의 작용을 제거하는 것이 이성이 해야 할 역할이다.
②갑: 사물과 이데아의 존재 방식은 같지만 인식 방법은 다르다.
③을: 자기 보존 욕망을 약화시키는 것이 이성이 해야 할 역할이다.
④을: 자연은 무한한 실체이고 자연 안의 사물들은 유한한 실체이다.
⑤갑과 을: 모든 존재의 근거가 되는 하나의 궁극적 원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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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124] 윤사 2026년 9월 6번 정답률 69%(가) 고대 서양 사상가 갑(플라톤)·근대 서양 사상가 을(흄)의 입장을
(가)의 고대 서양 사상가 갑, 근대 서양 사상가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가) 갑] 동굴의 죄수는 가파른 오르막길을 통해 동굴 밖으로 나가서 연못에 비친 상(像), 동식물 등 여러 가지 것들을 본 다음, 마침내 태양 자체를 보게 된다. [(가) 을] 악덕과 덕은 단순히 이성 또는 관념들의 비교에 의해 발견될 수 없다. 그러므로 악덕과 덕의 차이는 이것들이 일으키는 어떤 인상 또는 소감에 의해 식별된다. [(나)] 두 원의 교집합 벤다이어그램. A=갑(플라톤)만의 입장, B=갑·을의 공통 입장, C=을(흄)만의 입장. 〈범례〉 A : 갑만의 입장 / B : 갑과 을의 공통 입장 / C : 을만의 입장